[2019년 4월 16일 부산일보] 김선영 '소울 필름' 대표 다큐 '지석'에 8000만원 기부
부산 지역 예술인이 부산국제영화제(BIFF) 고 김지석 부집행위원장 다큐멘터리 '지석'에 8000만원을 기부했다. 갤러리 소울아트스페이스 대표이자 독립영화 제작사 소울필름 김선영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BIFF는 김 대표가 지난 10일 BIFF를 찾아 다큐멘터리 제작에 써달라고 제작비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영화 The Artist 상영회
[2015.04.14 국제신문] 12년 만에 다시 카메라 든 갤러리 대표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선영(51) 대표의 영화 사랑은 남다르다. 부산 해운대에서 10년째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단편, 중편영화 2편을 찍은 뒤 미술계로 진출해 갤러리 대표로 시간을 보낸지 12년 만에 다시 카메라를 들고 다큐멘터리 영화 'The Artist-아티스트'를 완성했다. 이 영화로 지난해 이탈리아 로마오버룩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감독상을..
[2015.01.06 부산일보] 로마오버룩영화제 다큐 감독상 김선영 씨 "12년 손 놓았던 영화, 내겐 기적..
"정말 꿈같은, 기적 같은 일이 제게 일어났어요. 영화는 언제나 제겐 너무 먼 그대였는데, 영화제에 초청받는 꿈같은 일이 생겼고, 감독상 수상이라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고 말았네요."..지난해 5월 로마오버룩영화제 참가 신청서를 냈는데, 10월에 덜컹 초청장을 받아들었고, 지난 12~2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5회 영화제에서 작품 '디 아티스트(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