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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국제신문] 12년 만에 다시 카메라 든 갤러리 대표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선영(51) 대표의 영화 사랑은 남다르다. 부산 해운대에서 10년째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단편, 중편영화 2편을 찍은 뒤 미술계로 진출해 갤러리 대표로 시간을 보낸지 12년 만에 다시 카메라를 들고 다큐멘터리 영화 'The Artist-아티스트'를 완성했다. 이 영화로 지난해 이탈리아 로마오버룩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감독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