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eok










지석 (2021)

감독: 김영조 | 제작: 소울필름 | 100분 | 4K
다큐멘터리 | 한국 | [국내] 전체 관람가

Ji-seok, 2021
Director: Youngjo Kim
Production: Soul Film

Running Time: 100mins
Format: 4K
Genre: Documentary
Language: Korean

시놉시스
소울 필름이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지석>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장과 아시아 영화에 큰 발전에 기여한 故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를 기억하고 그가 실천하던 비전을 드러낸다.

2017년 5월, 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는 칸영화제 출장에서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다. 누구보다도 영화를 사랑했으며 아시아 영화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보여 온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자 한다. 예기치 못한 그의 죽음을 두고 그의 오랜 친구들이자 동료들인 감독, 배우, 영화제 관계자들은 그와의 마지막 만남을 돌이켜 본다.

영화는 비프에 발생한 일련의 사태들을 중심으로 지석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지석의 책, 그리고 페이스북에 남긴 그의 여정의 흔적을 통해 프로그래머로서의 지석에게 닥친 괴로움과 인간적인 지석이 이루고자 한 꿈에 대해 알게 된다.

지석은 세계 각국의 감독과 영화를 사랑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쳤다. 다큐는 크게 세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석과 가까웠던 해외 감독들이 지석에게 보내는 편지와 인터뷰, 지석이 주목한 아시아의 젊은 감독들의 영화 제작 활동, 그리고 영화제가 설립되기 전과 후의 지석에 대한 지인들의 추억.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지석이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SYNOPSIS
Soul FIlm is currently producing Ji-seok, a documentary commemorating the life and work of Ji-seok Kim, the late chief programmer of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May of 2017, Kim passed away from a sudden heart attack on a business trip to the Cannes Film Festival. His close friends and colleagues, many of whom are film directors and film festival officials, reflect back on their last meeting with him. 

Centered on the controversies surrounding BIFF, the film pieces together the source of Kim’s emotional suffering in his final years and the lifelong dream he sought to achieve as told by the people who remember him, his book, and his Facebook posts.

Kim had a huge influence on countless film directors and film amateurs around the world. The documentary is comprised of three sections in which film directors share their final words to Kim, young Asian filmmakers express their gratitude for Kim’s support and care, and friends recount Kim’s life before and after the founding of BIFF. The film ends with a tribute to Kim’s final dream.

TRAILER